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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박해진, 촬영 중에 미리 전하는 설인사…“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1.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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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박해진이 팬들에게 설인사를 미리 전했다.
 
26일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날을 앞두고 미리 설 인사를 전한 배우 박해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우월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짧은 스포츠형 헤어에 네이비색 목폴라, 그레이 컬러의 오버핏 코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이 차기작 ‘맨투맨(MAN x MAN)’ 속 김설우를 연상케 해 절로 설렘을 안긴다.  
 

‘맨투맨’ 박해진 / HNS HQ
‘맨투맨’ 박해진 / HNS HQ

 
박해진은 차기작에서 천의 얼굴을 지닌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를 맡았다. 김설우는 임무 완수율 100%의 절대 흔적을 남기지 않는 철두철미하고 냉정한 최정예 요원임과 동시에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색다른 캐릭터 탄생에 벌써부터 기대를 불러 모은다.
 

박해진은 이번 설 연휴에도 드라마 촬영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는 ‘맨투맨’ 촬영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박해진의 차기작 ‘맨투맨(MAN x MAN)’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2017년 JTBC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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