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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Lee Byung Hun),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스폐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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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우 기자] 개봉 3주차 지치지 않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기획/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 공동제작 CJ엔터테인먼트 | 감독 추창민)가 이병헌(Lee Byung Hun)의 따뜻한 미소가 담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 사진=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CJ 엔터테인먼트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위엄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기존 왕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부드럽고 따뜻한 매력을 지닌 왕 이병헌(Lee Byung Hun)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붉은 색의 곤룡포를 입은 채 머리에 쓰는 익선관을 품에 안고 있는 이병헌(Lee Byung Hun)의 모습은 재치 있는 하선 캐릭터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훈훈한 웃음을 전한다.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조선의 왕 광해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편안하고 위트 넘치는 하선 이병헌(Lee Byung Hun)의 모습이 영화가 전하는 웃음과 감동, 여운을 배가시킨다. 기존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벗고 색다른 매력을 펼치는 이병헌(Lee Byung Hun)의 모습으로 유쾌함을 더하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스페셜 포스터는 승승장구 흥행세에 힘을 더하고 있다. 

▲ 사진=이병헌(Lee Byung Hun),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한편, 현재 해외 촬영 중인 이병헌(Lee Byung Hun)은 깜짝 귀국,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26일 영화 관계자는 “할리우드 영화 ‘레드 2’ 촬영 때문에 해외에 머물던 이병헌이 관객들의 폭발적 성원에 보답하고자 깜짝 귀국한다”고 전했다.

이병헌(Lee Byung Hun)은 오는 10월4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추창민 감독, 류승룡, 김인권과 함께 부산을 방문, ‘관객과의 대화’를 비롯해 무대인사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한다.

이병헌(Lee Byung Hun)은 이에 앞서 이번주 서울, 경기 지역 게릴라 무대인사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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