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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낙마 사고’… 허리 부상 거동이 어려울 정도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7.01.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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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홍콩 배우 유덕화가 광고 촬영 중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고 전해져 충격을 줬다.
 
지난 18일 홍콩 현지 매체는 유덕화가 유덕화가 광고 촬영 도중 낙마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낙마 사고로 부상을 당한 유덕화가 19일 자정쯤(현지시간) 홍콩으로 귀국했고 곧 구급차를 이용해 홍콩 병원으로 향했다. 그는모자 와 마스크를 착용한채로 구급 침대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알려졌다.  
 

‘파이어스톰’ 유덕화 / ‘파이어스톰’ 스틸 컷
‘파이어스톰’ 유덕화 / ‘파이어스톰’ 스틸 컷

 
유덕화는 당시 이마에 상처를 입은 채 눈을 꼭 감고 침대에 실려 이동했다고 한다.
 
그는 광고 촬영 중 타고 있던 말이 갑자기 흥분해 중심을 잃고 말에서 떨어진 것. 이 과정에서 말이 유덕화의 허리를 짓밟았고 거동이 어려울 정도로 부상은 다소 심각하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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