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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SNSD) 제시카, '리걸리 블론드'로 2년 만에 뮤지컬 재도전 [KPOP]

  • 배여정 기자
  • 승인 2012.09.2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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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가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로 2년만에 다시 뮤지컬 무대에 서게 됐다.
[배여정 기자]  
▲ 사진=소녀시대(SNSD) 제시카, 리걸리 블론드

제시카는 2009년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초연 당시 주인공 엘 우즈 역을 맡아 첫 뮤지컬 도전을 했으며 안정된 가창력과 극 중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의 연기력을 선보여 뮤지컬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었다.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성공적인 변신을 보여준 제시카는 그녀의 2번째 뮤지컬로 다시 한번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를 선택, 2009년에 이어 한층 더 사랑스럽고 애교 넘치는 엘 우즈 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공연 보다 더 화려한 핑크 빛 무대와 풍성한 음악을 선보일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는 2009년, 2010년 공연된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와 동일 작품으로 이번 공연부터 브로드웨이 라이선스 공연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굳히기 위해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로 공식 명칭을 변경했다.
 
올 연말, 제시카(소녀시대), 정은지(에이핑크), 최우리 세 명의 엘 우즈가 선보일 핑크 빛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는 11월 16일(금)~2013년 3월 17일(일)까지 삼성동 뮤지컬 전용극장 코엑스아티움 현대아트홀에서 공연되며 1차 티켓 오픈은 10월 9일 (화) 오후 2시로 예정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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