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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뭉쳐야 뜬다’ 정형돈, “코는 골았지만 잠에 들지는 않았다”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1.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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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뭉쳐야 뜬다’에서 김성주가 정형돈의 코골이를 폭로했다.
 
1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이 취침 전 수다를 떠는 모습이 그려졌다.
 
‘뭉쳐야 뜬다’ 출연진 /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뭉쳐야 뜬다’ 출연진 /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이 과정에서 김성주는 정형돈의 코골이에 대해 폭로했다. 또한 엄청난 코골이에 귀마개를 찾던 중 정형돈이 깼다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코골이와 함께 잠자리에서의 예민함도 함께 공개했다.
 

또한 해당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던 중 정형돈은 잠에 들지 않았다고 말해 “코는 골았지만 잠에 들지는 않았다”는 어록(?)을 탄생시켰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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