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뭉쳐야 뜬다’, 가이세키 먹방으로 식욕 유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1.14 22:1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정범 기자]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가이세키 먹방으로 식욕을 유발했다.
 
1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이 저녁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일본 전통 요리인 가이세키는 접시 하나에도 정성스럽게 담겨 있는 비주얼로 식욕을 유발했다. 알차게 패키지여행을 하며 허기가 진 멤버들은 남다른 먹방으로 시청자들을 더욱 허기지게 했다.
 
‘뭉쳐야 뜬다’ 정형돈-김성주 /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뭉쳐야 뜬다’ 정형돈-김성주 /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그 와중에 정형돈은 청혼 관련 에피소드로 이목이 모이게 했다. 정형돈은 청혼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말하며 아내가 아니라 이벤트를 펼친 자신이 울었다고 말하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꽃이 피게 했다.
 
또한 안정환은 통장 보여주며 쿨하게 결혼했다고 말해 상남자의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