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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리뷰] ‘뉴스룸’, 정유라 추적의 공신 이가혁 기자 출연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1.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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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뉴스룸’에 이가혁 기자가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등에 대해 조명했다.
 
그중 ‘뉴스룸’에서는 정유라 추적의 공신인 이가혁 기자(이하 이가혁)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했다.
 
‘뉴스룸’ 이가혁 /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뉴스룸’ 이가혁 /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그는 보모가 있을 것, 폭스바겐을 타고 있을 것 등의 전제 등을 가지고 추격에 나섰다고 말했다.
 
더불어 정유라의 추적에는 제보자의 증언이 결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이가혁과 취재진들은 오스트리아에 정유라가 있다고 보고 이동하던 중 이러한 제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이유로 선뜻 덴마크로 출발할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보자들과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눈 뒤 덴마크에 갈만한 이유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이가혁 기자의 추격 과정은 시청자의 이목이 모이기에 충분했다.
 
한편, JTBC ‘뉴스룸’은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는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되며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는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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