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레지던트 이블6’ 공식행사 위해 12일 한국 입국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7.01.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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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오는 12일 한국을 찾는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홍보 차 밀라 요보비치와 감독 폴 앤더슨이 오는 1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을 예정이다.
 
밀라 요보비치의 내한은 이번이 처음. 특히나 ‘레지던트 이블6’의 공식 행사가 오는 13일로 예정돼어 있어 하루 일찍 한국을 찾는 것.
 

‘레지던트이블 6 ’ 포스터 / 네이버 이미지 캡처
‘레지던트이블 6 ’ 포스터 / 네이버 이미지 캡처

 
밀라 요보비치는 한국을 향한 애정을 SNS와 각종 인터뷰를 통해 밝혔던 할리우드 스타 중 한 명이다.
 
밀라 요보비치와 한국의 이준기가 특별출연하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은 1월 25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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