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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Girls Generation)-슈퍼주니어(Super Junior), ‘강남 페스티벌’ 참여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2.10.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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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가 7일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개최되는 ‘2012 강남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강남페스티벌’은 단순한 지역행사를 넘어 한류와 패션, 나눔이 함께하는 세계적 축제로 발돋움하고 강남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고자 변신을 꾀하였는데, 국제 평화 마라톤대회, 패션페스티벌, 한류페스티벌 3가지 큰 테마로 나누어 진행하고, 이와 함께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강남 그랜드세일’, 강남의 명품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강남 명장쉐프 음식 맛보기’행사 등 더욱 알찬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 사진=소녀시대, 톱스타뉴스 사진DB


특히 중국의 국경절 연휴(다음달 1~7일)를 이용해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과 전 세계적으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강남스타일’로 인해 지난해와 달리 강남을 궁금해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오후 7시부터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앞 영동대로에서는 2012 강남페스티벌의 대미를 화려하게 수놓을 ‘한류페스티벌’이 개최된다.

▲ 사진=슈퍼주니어, 톱스타뉴스 사진DB

한류의 메카로 떠오른 강남구의 위상에 맞게 대표적인 한류스타이며 강남구 홍보대사인‘소녀시대’,‘슈퍼주니어’와 특별게스트‘동방신기’가 참여해 2시간여 동안 K-POP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한류페스티벌로 국내 팬 뿐아니라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대거 몰려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를 계기로 한류 열풍을 더욱더 고조시켜 강남구가 한류 관광의 명소로 각인시키고 강남구 브랜드 가치를 높여 해외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2012 강남페스티벌’을 계기로 G20 정상회의, 핵안보 정상회의 등 국제적 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른 강남의 브랜드 가치를 국제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단순한 지역행사를 넘어 한류와 패션, 나눔이 함께하는 세계적 축제로 발돋움하여 ‘강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관광 1번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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