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아이템] 이동욱, 도깨비에 밀리지 않는 ‘저승사자 피부 비결’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7.01.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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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도깨비’에서 도깨비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핫한 배우가 있다. 이동욱이 바로 그 주인공.
 
저승 사자하면 떠오르는 오싹한 이미지가 아닌 때론 멋있고 귀엽기도 한 전에 없던 매력 있는 캐릭터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그의 캐릭터는 물론 그가 입는 패션 스타일부터 헤어, 피부까지 날로 관심이 뜨거워지는 추세.
 
이동욱 하면 그의 하얀 피부와 빨간 입술은 마치 트레이드 마크처럼 여겨진다. 웬만한 여자 배우보다 희고 깨끗한 피부는 고화질의 화면 속에서도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다. 타고난 듯 맑고 완벽한 그의 피부를 보면서 그 비결이 궁금해진다.
 
이동욱 / 리즈케이
이동욱 / 리즈케이

 
하얗고 맑은 피부의 필수 조건은 비타민C. 일찍이 그 효능은 입증 받은 만큼 웬만한 미백 / 화이트닝 제품에는 비타민 C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도깨비 저승사자 이동욱은 김청경 원장의 브랜드인 ‘리즈케이’의 모델로 발탁되었다. 대표 제품인 ‘퍼스트C’ 세럼은 영국 DSM사의 순수 비타민 C 13%로 제작되어 그 효능을 고스란히 담아낸 고농축 세럼이다. 특히 다른 비타민C 제품과 달리 노벨 화학상 성분인 ‘풀러린’이 함유되어 그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켜주어 아침에도 바를 수 있는 비타민C 제품이다. 풀러린은 퓨어 비타민 C를 피부까지 안전하게 전달해주고 노화의 주범인 활성 산소를 흡수해 주름 형성을 막아주는 프리미엄 성분이다.
 
한편 리즈케이 ‘퍼스트씨’ 세럼 퓨어 비타민 C 13%’는 2015년 3월 첫 퓨어 비타민 11%로 시작되어 2017년 1월 현재 탄력 및 피부재생에 효능이 좋은 노벨상 수상 성분 ‘EGF’, 노벨 화학상 수상 성분인 ‘풀러린’ 그리고 보습 성분까지 2배 강화하여 프리미엄 원료들로 꽉 채운 퓨어 비타민 13% 리뉴얼 제품이 선을 보였으며, 2017년 1월 현재 470억대 누적매출로 롯데 홈쇼핑 기초화장품 매출 1위 등, 연이은 판매 기록과 매진 신화를 세우며 ‘비타민C’ 화장품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제품이다. 지금까지의 비타민 C세럼 제품들과는 다른, 안정화된 기술력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 번 사용하면 끊을 수 없다 하여 노란병 세럼, 중독 세럼, 연예인 세럼 최근엔 리즈케이 모델 이동욱의 영향으로 ‘저승사자 세럼’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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