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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얼짱 출신 배우 구혜선-박한별-남상미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7.01.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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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얼짱 출신 배우 구혜선-박한별-남상미
얼짱 출신 배우 구혜선-박한별-남상미

 
데뷔 전부터 우월한 미모로 ‘얼짱’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던 이들이 있다. 구혜선, 박한별, 남상미가 그 주인공.
 
과거 사진마저 당당한 얼짱 출신 배우 셋에 대해 알아보자.
 
구혜선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구혜선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구혜선’
 
원조 5대 얼짱 출신 배우 구혜선은 흰 피부에 큰 눈망울로 데뷔 전부터 많은 인기를 누렸다. 2002년 한 컴퓨터 CF를 통해 데뷔하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구혜선. 구혜선은 MBC ‘논스톱5’을 시작으로 KBS ‘열아홉 순정’,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박한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박한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박한별’
 
구혜선과 나란히 5대 얼짱으로 꼽힌 박한별은 미인들이 많기로 유명한 선화예술고등학교의 얼짱으로도 이름을 떨쳤다. 박한별은 19살에 잡지 ‘쎄씨’ 모델로 데뷔하며 연예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고, 2003년 영화 ‘여고괴담3’을 통해 연기 활동에 손을 뻗기 시작했다. 
 
남상미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남상미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남상미’
 
남상미는 대학교 학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일명 ‘롯데리X걸’로 유명했다. 남상미는 학창 시절 한양대 앞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고, 빼어난 미모로 대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유명세를 탔다. 햄버거가 아닌, 남상미의 얼굴을 보기 위해 패스트푸드점을 찾은 학생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남상미는 2003년 MBC 드라마 ‘러브레터’를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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