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아이템] ‘도깨비’ 이동욱, 처연한 표정 더욱 깊게 만들어주는 블랙 코트 룩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7.01.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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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이동욱의 처연한 표정을 더욱 깊게 만들어주는 건 바로 스타일링이 아닐까.
 
회를 거듭할수록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로 시청률이 고공행진하고 있는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드디어 배우 이동욱(극 중 저승사자)의 정체가 공개됐다.
 
‘도깨비’ 이동욱-공유 /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화면 캡처
‘도깨비’ 이동욱-공유 /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화면 캡처

 
지난 12회, 이동욱의 전생이 왕여로 밝혀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엔딩 씬에서는 공유와 이동욱이 마주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는데, 특히 이동욱은 블랙 니트와 모노톤에 자카드 패턴이 어우러진 롱코트를 함께 매치하여 처연한 저승사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기품 있던 왕의 모습을 보는 듯, 화려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롱코트는 이동욱의 애잔한 눈빛과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했다.
 
이동욱이 입은 코트는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컬렉션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갤러리아 단독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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