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스토리] 빅스(VIXX) 엔, 뮤지컬 배우로서 날아오를 그대… ‘못 하는 게 뭐니?’
  • HD스토리 기자
  • 승인 2017.01.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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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스토리 기자]  
빅스도 모자라 이제는 뮤지컬이라니. 저를 어디까지 데려가실 셈입니까. 저는 이미 천국이라고요.
 
빅스(VIXX) 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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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소리를 뮤지컬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건 신이 주신 기회가 아니겠습니까 (사실은 젤리피쉬가 준 기횔지도)
 
빅스(VIXX) 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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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콜 때 청초하게 반짝이는 눈으로 어딘가를 보고 있는 차뱁새씨. 눈에 별빛을 박아두셨나봐요.
 
빅스(VIXX) 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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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뱁새미를 조금 접어두고 잘생김 뿜뿜 하시는 중. 그렇게 얼굴이 열일하면 피곤하지 않아요?
 
빅스(VIXX) 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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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만으로도 별빛들을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사람. 이미 두세 번 들었다 놨다 당했잖아요 우리모두?
 
빅스(VIXX) 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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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웃지 말라니까요. 별빛 앞에서만 이렇게 웃어주세요. 다른 데서 이렇게 웃으면 질투나잖아요.
 
빅스(VIXX) 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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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 더 하이츠’에서는 랩하는 차베니를 볼 수 있다니. 상상만 해도 (들숨날숨)
 
빅스(VIXX) 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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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키스신이 있긴 하지만
(내 남자의 비지니스), 외국어를 하는 욘베니를 볼 수 있다는 게 어딥니까.
 
빅스(VIXX) 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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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연 뒤 오히려 자신이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는 그. 정말 고맙고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주는 엔. 우리가 훨씬 더 고맙고 고마워요.
 
빅스(VIXX) 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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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공연도 화이팅 해서 열심히 하길. 매일 매일 발전하는 너에게 감사해!
 
빅스(VIXX) 엔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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