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스토리] 우주소녀(WJSN) 유연정, 눈이 녹으면 봄이 온대… ‘이젠 꽃이 필 차례’
  • HD스토리 기자
  • 승인 2017.01.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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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스토리 기자]  
눈이 녹으면 어떻게 되는 줄 아세요? 물이 된다고요? 그것도 맞지만 개인적으론 봄이 온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요.
 
우주소녀(WJSN) 유연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우주소녀(WJSN) 유연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꽁꽁 얼었던 땅 위에 소복히 내렸던 눈이 따뜻한 날씨에 점차 녹아 내리며 봄이 오는 거죠.
 
우주소녀(WJSN) 유연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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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정 또한 연습생이라는 긴 눈을 지나 이제 녹을 차례인 것 같아요. 벌써 마음이 따뜻해 져 오거든요.
 
우주소녀(WJSN) 유연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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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겨울이 얼마나 시렸을지 우리는 감히 예상하기도 어려워서 봄의 문앞에 선 그에게 더욱 따뜻한 사랑을 주고 싶은 마음 뿐.
 
우주소녀(WJSN) 유연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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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속 꽁꽁 숨겨둔 보물이 봄을 찾으며 사르르 녹아내리는 중. 그래서 그런지 유연정의 미모 또한 날로 더해가고 있다죠?
 
우주소녀(WJSN) 유연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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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맑은 사람의 봄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또 얼마나 많은 꽃과 나비들이 그의 봄을 반겨줄까요.
 
우주소녀(WJSN) 유연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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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봄이라고 마냥 따뜻한 것 만은 아닐 거에요. 추운 날도 있겠고 답지 않게 더운 날도 있겠죠.
 
우주소녀(WJSN) 유연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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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들을 참으라고 하진 않을게요. 추우면 꽁꽁 감싸고 더우면 한겹 벗어내도 괜찮아요. 우리는 추워도 더워도 함께 할테니까요.
 
우주소녀(WJSN) 유연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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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걷고 싶었던, 사랑만 받고 싶은 유연정의 봄. 무거웠던 겨울 옷을 하나 둘 정리하고 예쁜 봄 옷을 꺼내 봅시다.
 
우주소녀(WJSN) 유연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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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걷길 바라는 연정아. 누구보다 아름다울 너의 봄을 기다릴게. 그 어떤 봄보다 따뜻하길 바라.
 
우주소녀(WJSN) 유연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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