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MBC 가요대제전’ 신화(SHINHWA), 현재진행형인 ‘오빠’들의 심쿵 퍼포먼스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6.12.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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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무대가 펼쳐졌다.
 
2016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신화(SHINHWA)의 무대가 펼쳐졌다.
 
그들은 자신들의 대표곡 중 하나인 ‘T.O.P’의 락버전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2016 MBC 가요대제전’ 신화(SHINHWA) / MBC ‘2016 MBC 가요대제전’ 방송 캡처
‘2016 MBC 가요대제전’ 신화(SHINHWA) / MBC ‘2016 MBC 가요대제전’ 방송 캡처

 
이 노래는 당시 여성들은 물론 남자들에게도 화제가 된 곡이기에 이 무대는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이어 신화(SHINHWA)는 신곡 ‘터치’를 최초 공개했다.
 
이 곡은 그들의 정규 13집인 ‘13TH UNCHANGING – TOUCH’의 타이틀곡이다.
 
아이돌이 정규 앨범으로 13집을 냈다는 것 자체가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기록이지만 그들이 ‘현재진행형’ 아이돌이라는 점은 이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날 그들은 여전히 빛나는 심쿵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여심이 설레게 했다.
 
한편, ‘2016 MBC 가요대제전’ 31일 오후 8시 45분부터 시작해 2017년 새해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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