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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Lee Byung Hun)-류승룡(Ryu seung Ryong)-장광, 부산을 뜨겁게 달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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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5일 만에 82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기획/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 공동제작 CJ엔터테인먼트 | 감독 추창민)의 추창민 감독, 이병헌(Lee Byung Hun), 류승룡(Ryu seung Ryong), 장광이 10월 6일(토)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지며 부산을 뜨겁게 달궜다. 
[주은우 기자]   
▲ 사진=이병헌(Lee Byung Hun), CJ엔터테인먼트

지난 10월 6일(토) 오후 6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야외 분수 광장에서 인스타일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시네마 토크 콘서트 3탄 in 부산이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 개최됐다.
▲ 사진=추창민감독-이병헌(Lee Byung Hun), CJ엔터테인먼트

사회자 박경림의 소개에 맞춰 추창민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등장하자 야외 분수 광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취재진들은 환호와 함께 플래쉬 세례를 보내며 '광해, 왕이 된 남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현했다.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 영화 속 가장 애착이 가는 장면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병헌(Lee Byung Hun)은 “영화의 마지막 부분, 광해가 하선이 그 동안 했던 모든 일들을 펼쳐보는 씬이 가장 좋고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엔 매화틀 장면이 가장 재미있었다. 촬영을 하면서도 가장 많이 웃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 사진=이병헌(Lee Byung Hun), CJ엔터테인먼트

이어 미국 관객들의 반응에 대해 “사극 영화인데도 외국 관객들 또한 함께 박수치고 웃으며 보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해하면서 웃고 즐기고 함께 눈물 흘리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다”고 밝혔다.
▲ 사진=이병류승룡(Ryu seung Ryong), CJ엔터테인먼트

흥행 연타를 터트리고 있는 류승룡(Ryu seung Ryong)은 흥행 비법에 대해 “영화 속 이병헌(Lee Byung Hun)이 진실된 눈빛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훔쳤는데, 나 역시도 진실성 있고 솔직하게 연기하는 것. 그것이 눈에 투영된다고 생각한다”며 연기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천만 돌파 공약에 대해 이병헌(Lee Byung Hun)과 류승룡(Ryu seung Ryong)은 “영화 속 의상을 입고 관객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선언해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 사진=장광-류승룡(Ryu seung Ryong)-이병헌(Lee Byung Hun)-추창민 감독, CJ엔터테인먼트

한편 공식 일정 이외에도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추창민 감독과 주연 배우들은 게릴라 무대인사를 통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벤트를 통해 직접 관객들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단팥죽을 선물로 전하는 것은 물론 ‘엿 드시오’ 엿을 전하며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는데,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광해, 왕이 된 남자'를 관람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은 주연 배우들과 감독의 깜짝 등장에 뜨거운 환호로 반가움을 표했다.
▲ 사진=추창민 감독-이병헌(Lee Byung Hun)-류승룡(Ryu seung Ryong), CJ엔터테인먼트

영화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과 호평에 힘입어 개봉 5주차에도 예매율 49.9%를 기록하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820만 관객을 돌파, 2012년 박스오피스 흥행 TOP 2를 달성하며 흥행 신기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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