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2017년 1월 18일 전격 개봉…‘기대감 UP’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6.12.2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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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영화 ‘공조’가 1월 18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 ‘공조’가 내년 1월 18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진행되는 이야기에 대해 담은 영화다.
 
‘공조’ 포스터 / CJ ENT
‘공조’ 포스터 / CJ ENT

 
또한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에 대해 그린 영화기도 하다.
 
이 영화는 2017년 새해 대한민국 대표 스타 현빈과 친근한 대세 배우 유해진의 색다른 연기 조합으로 유쾌한 웃음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타고난 수사 감각과 집념을 지닌 특수부대 출신 북한형사 ‘림철령’으로 분한 현빈은 ‘공조’를 통해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해 이목이 모인다.
 
그는 카체이싱, 총격, 격투, 와이어 액션 등 장르를 불문한 완벽한 액션 연기로 전에 보지 못했던 거칠고 남성적인 매력에 대해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공조’는 2017년 1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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