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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왕빛나-박정철, 한 밤중 예상치 못한 단 둘의 만남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6.12.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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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왕빛나와 박정철이 냉정한 이별 후 또 한 번 만났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의 오늘(26일) 방송에선 민희(왕빛나 분)와 정우(박정철 분)의 만남이 펼쳐지며 새로운 사건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과거엔 연인이었지만 이제는 원수지간이 된 두 사람은 지난 방송에서 8년 만에 재회했다. 하지만 헤어지던 그 날처럼 민희는 여전히 차가웠고 그런 민희의 모습에 정우는 남은 미련을 완벽하게 버릴 수 있었다.
 

‘다시 첫사랑’ 왕빛나-박정철 / KBS 미디어
‘다시 첫사랑’ 왕빛나-박정철 / KBS 미디어

 
그런 가운데 한 밤중, 민희와 정우가 함께 공원에서 포착돼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이 둘은 서로를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이 만남이 심상치 않음을 짐작케 한다. 이는 21회의 한 장면으로 두 사람도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재회여서 당황하고 만다고.
 
무엇보다 이 만남에는 하진(명세빈 분)이 아주 밀접하게 관련이 있어 보는 이들까지 숨 멎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하진은 엄마의 병원비를 도윤이 내줬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분노했다. 결국 도윤을 찾아가 지금까지의 참아왔던 모든 울분을 토해냈고 둘은 함께 호텔방으로 향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왕빛나와 박정철이 만나게 된 진짜 이유는 오늘(26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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