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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SNS] ‘복면가왕’ 하트여왕 박기영, “무대공포증 있다”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6.12.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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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박기영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어제 19일 박기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여왕’가면을 쓴 인증샷과 장문의 출연소감을 게재했다.
 
그는 “2주 동안 비밀 지키느라 간질간질 했는데 시원하게 인사 드려요 복면 가왕 무대는 너무 오랫동안 고민하고 망설이다 오른 무대입니다.그래서 저도 많이 긴장하면서 준비했어요.” “너무 깜깜하고 아무것도 안보여서 오직 노래에만 집중하게 되는 거예요 캬 이거네... 했습니다^^참 아이러니 하죠”라고 했다.
 

박기영 / 박기영 SNS
박기영 / 박기영 SNS

 
이어 “사실 전 무대공포가 있어요. 그 공포를 이겨낼 때도 있었고 그렇지 못할때도 많았어요.
너무 긴장해서 리허설보다 못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자신감이 줄어드는 건 당연하고요. 제가 반밖에 못하는 사람인걸로 스스로 인정하게 되던 때도 있었죠. 그래서 당연히 엄청 긴장하고 힘들 줄 알았는데 복면가왕 무대가... 아무것도 안보이니까 오히려 편한거에요!”라며 본인의 무대 공포증을 고백했다.
 
한편, 박기영은 18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과 가왕 결정전을 벌였으나 5표 차이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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