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HD포토] 현빈-유해진, ‘기대되는 두 남자의 케미’

  • 조슬기 기자
  • 승인 2016.12.18 22:31
  • 댓글
  • 조회수 61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슬기 기자] 12월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공조’ 제작보고회에 현빈과 유해진이 참석했다.
 
현빈-유해진 / 서울, 톱스타뉴스 조슬기 기자
현빈-유해진 / 서울, 톱스타뉴스 조슬기 기자

 
현빈과 유해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현빈-유해진 / 서울, 톱스타뉴스 조슬기 기자
현빈-유해진 / 서울, 톱스타뉴스 조슬기 기자

 
현빈과 유해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빈-유해진 / 서울, 톱스타뉴스 조슬기 기자
현빈-유해진 / 서울, 톱스타뉴스 조슬기 기자

 
현빈과 유해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공조’는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림철령’(현빈 분).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 분).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는 내용의 액션 영화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