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뮤직뱅크’ 마마무(MAMAMOO), 신곡 ‘데칼코마니’로 ‘사이다’ 가창력 과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6.12.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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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뮤직뱅크’ 마마무(MAMAMOO)가 신곡 ‘데칼코마니’로 무대에 나섰다.
 
2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 864회에서는 마마무(MAMAMOO)가 신곡 ‘데칼코마니’ 무대를 선보였다.
 
‘뮤직뱅크’ 마마무(MAMAMOO) / 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뮤직뱅크’ 마마무(MAMAMOO) / 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이날 마마무(MAMAMOO)는 신곡 ‘데칼코마니’를 열창하며 남다른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이목이 모이게 했다. 특히 그들은 기존 곡들의 신나고 밝은 이미지와 다른 섹시 카리스마로 ‘걸크러쉬’를 유발했다.
 
마마무(MAMAMOO)의 신곡 ‘데칼코마니’는 그들만의 소울풀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미디움 록 장르의 곡이다. 이곡은 연인은 서로 닮아간다 것을 ‘데칼코마니’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KBS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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