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뮤직뱅크’ 모모랜드(MOMOLAND), 상큼 발랄한 무대로 매력 발산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6.12.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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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뮤직뱅크’ 모모랜드(MOMOLAND)가 신곡 ‘짠쿵쾅’ 무대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 864회에서는 모모랜드(MOMOLAND)가 데뷔곡 ‘짠쿵쾅’으로 무대에 나섰다.
 
‘뮤직뱅크’ 모모랜드(MOMOLAND) / 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뮤직뱅크’ 모모랜드(MOMOLAND) / 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이날 모모랜드(MOMOLAND)는 데뷔곡 ‘짠쿵쾅’을 열창했다. 그들은 이 곡으로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과 상큼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모모랜드(MOMOLAND)는 “넌 사람이 맞니 말해줘” 등의 파트에서 사랑에 빠진 소녀를 깜찍하게 표현해 남심 저격에 성공했다.
 
모모랜드(MOMOLAND)의 데뷔곡 ‘짠쿵쾅’은 그들의 데뷔 미니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Welcome to MOMOLAND)’의 타이틀곡이다. 이 앨범에는 이단옆차기, 라이머, 신사동호랭이, 텐조와타스코 등 ‘프로듀싱 어벤져스’가 총 출동했다.
 
또한 ‘짠쿵쾅’의 안무는 야마앤한칙스의 배윤정 단장이 특별히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KBS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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