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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와 좋은친구들’ 샤이니, 나눔을 전한다는 취지에 가장 먼저 출연 결정…‘모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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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율 기자]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그룹 샤이니가 ‘MBC와 좋은친구들’ 나눔 콘서트 무대에 가장 먼저 응답했다. 
 
오는 28일(월)부터 5일간 5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인 창사 55주년 특집 ‘MBC와 좋은친구들’ 5부-나눔 콘서트에 참여해 기부와 나눔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인 샤이니는 출연자 중 가장 먼저 출연을 결정한 것.
 

샤이니 / MBC와 좋은친구들
샤이니 / MBC와 좋은친구들

 
녹화 당일 샤이니는 ‘1 of 1’과 ‘투명 우산’을 부르며 특유의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모습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열광케 했다. 열정적인 무대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 샤이니는 “좋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멋진 음악과 무대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런 가운데 MC 김성주가 “제작진이 샤이니에게 특별히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이 샤이니에게 ‘MBC와 좋은친구들’ 나눔 콘서트 출연을 제안했을 때 샤이니가 나눔을 전한다는 프로그램 취지에 공감,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참여 의사를 밝혔기 때문.
 
이에 샤이니 멤버 키는 “공인으로서 나눔 활동을 먼저 활발하게 해야 많은 분들이 기부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앞으로도 열심히 나눔 활동을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처럼 샤이니는 평소에도 다양한 나눔 이벤트에 성금이나 재능을 기부하는 등 좋은 일에 꾸준히 참여하며 기부트렌드를 선도해 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샤이니 팬들도 그들을 본받아 활발히 기부 활동에 동참하고 있어 샤이니의 ‘MBC와 좋은친구들’ 나눔 콘서트 참여가 더욱 남다른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
 
한편, 창사 55주년 특집 ‘MBC와 좋은친구들’은 5가지 색다른 콘셉트로 5일간 매일 방송 예정인 나눔 프로젝트. ‘스포츠 강국’, ‘예능 왕국’, ‘휴먼다큐의 명가’ ‘시사 능력자’인 MBC의 경쟁력을 ‘기부 캠페인’에 적극 도입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샤이니의 빛나는 무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는 창사 55주년 특집 ‘MBC와 좋은친구들’은 11월 28일(월)부터 5일 동안 매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 예정이며 ‘MBC와 좋은친구들’ 나눔 콘서트는 마지막 날인 12월 2일(금)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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