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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눈 부상으로 ‘신의’ 하차 결정 “시청자외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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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신용휘, 제작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의 이필립이 눈 부상으로 인해 작품에서 하차 하게 됐다.
[배여정 기자]  
▲ 사진=이필립,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극 중 이필립(장빈 역)은 뛰어난 의술 실력은 물론 무공실력까지 갖춘 고려 최고 의원 ‘장빈’으로 분해 이전 작품들에서 본 적 없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의원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애정을 한 몸에 받아왔다.
 
눈 부상을 입은 이필립은 '신의'에서 하차를 결정하고  현재는 휴식 중에 있으며 다음 주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필립은 “마지막 방송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하차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 무엇보다 신의를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분들과 팬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빠른 시일 내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신의’ 제작진 측은 “부상으로 인해 촬영에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하게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 고생했는데 이렇게 하차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고 마지막까지 함께 할 수 없어 아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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