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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도봉순’ 김민교, 2년 만에 브라운관 복구… ‘어떤 역할?’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6.11.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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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배우 김민교가 ‘힘쎈여자 도봉순’을 통해 근 2년만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솔로몬의 위증' 후속으로 2017년 2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연출 이형민 극본 백미경)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하드코어 로맨스다.
 
김민교는 극중 공공의 적인 백탁파의 중요실세이자 파이터 출신의 행동대장 아가리를 연기한다.
 
‘힘쎈여자 도봉순’ 김민교 / 매니지먼트 구
‘힘쎈여자 도봉순’ 김민교 / 매니지먼트 구

 
무술 유단자로서 각종 도구 사용에 능한 그는 특유의 감칠맛 나는 연기로 극의 쫄깃한 긴장감과 동시에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당신만이 내사랑’ 이후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김민교는 또 한번의 감초 캐릭터로 그간의 흥행타진을 이어갈 예정. 여느 작품에서든 상대배우들과의 막강 호흡을 자랑하는 김민교가 이번 복귀작을 통해 또 한번 유쾌함의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은다.
 
2016년 그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김민교는 영화 ‘조작된 도시’ 및 ‘메이드 인 코리아’ ‘비정규직 특수요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tvN 'SNL 코리아 8' 의 크루로 맹활약 중이다.
 
김민교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힘쎈여자 도봉순'은 오는 11월 본격 촬영에 돌입해 내년 2월 JTBC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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