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고경표에게 볼 뽀뽀 “스킨쉽은 나만”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6.10.1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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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 고경표에게 동거를 제안했다.
 
19일 방송된 SBS ‘질투의 화신’(연출 박신우, 극본 서숙향) 표나리(공효진 분)이 고정원(고경표 분)의 볼에 입을 맞췄다.
 
이날 나리는 “스킨쉽은 나만 할 수 있어요”라며 다시 이화신(조정석 분)에게 다가가 볼에 뽀뽀했다.
 
이어 “어기는 즉시 퇴장”라고 말하자 화신은 “우린 나무토막이냐?”라고 화를 냈다.
 
‘질투의 화신’ 공효진-조정석-고경표 / SBS ‘질투의 화신’ 화면 캡처
‘질투의 화신’ 공효진-조정석-고경표 / SBS ‘질투의 화신’ 화면 캡처

 
이에 정원은 “장소는 우리집”이라고 말했다.
 
황당한 화신은 “참을 수 있어?”라며 “참아야지 뭐”라고 말했다.
 
화신은 “내가 안 한다고 하면 둘이 같이 사는 건 아니지?”라고 말하자 하늘에서 번개가 내리치며 세 사람의 전쟁같은 사랑을 예고했다.
 
한편, SBS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