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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동생이 아니어도 동생 삼고 싶은 스타들… ‘김슬기-박보영-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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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HD테마] 동생이 아니어도 동생 삼고 싶은 스타들… ‘김슬기-박보영-김민석’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동생이 아니어도 동생 삼고 싶은 스타들… ‘김슬기-박보영-김민석’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아 동생 삼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스타들이 있다.
 
뽀블리 박보영에서부터 김슬기, 김민석은 모두의 워너비 동생 스타다.
 
김슬기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김슬기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귀염상인 얼굴에 욕을 시원하게 뱉어 화제가 됐던 김슬기. 이제는 욕을 벗고 진짜 옆에 두고 싶은 매력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냥 내 동생 해 주면 안 될까요?’
 
박보영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박보영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귀염상의 대표주자 박보영도 빼놓을 수 없다. 무쌍과 오밀조밀한 얼굴이 동생 삼고 싶은 욕구를 자극할 정도다.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뽀블리다 뽀블리다’
 
김민석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김민석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남 스타 중에 꼽으라면 김민석을 빼놓을 수 없다. ‘태양의 후예’ 삐약이 병사를 맡았던 그는 겉모습 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사람이다.
 
‘삐약이 뚜벅뚜벅 걸어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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