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예은-2AM 정진운, 3년째 열애중? ‘확인 중’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6.09.21 07:5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혜미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의 예은과 2AM의 정진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1일 한 매체는 예은과 정진운이 3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2014년 무렵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원더걸스 예은-2AM 정진운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원더걸스 예은-2AM 정진운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정진운은 지난해 4월 JYP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이적을 옮겼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3년째 진행 중이라고.
 
같은 소속사 당시 서로의 음악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는 음악에 대한 공통된 가치관이 크게 작용했으며, 서로 악기를 선물하는 등 음악적 성장을 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직까지 열애설에 대한 두 사람의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