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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아이돌 요리왕’ 육성재-진, 차분한 모습으로 ‘수란·지단’ 만들기 성공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6.09.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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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아이돌 요리왕’의 아이돌들이 요리를 시작했다.
 
14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요리왕’에서는 대한민국 현직 아이돌 200여 명이 총집합하여 진정한 '요리왕'을 가리는 전무후무한 초대형 요리 경연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아이돌 요리왕’에서 방탄소년단 진은 계란을 풀고는 “해체 작업 들어가겠다”고 말하며 알 끈을 제거했고, “기포가 생기면 안된다”라며 뒤집기까지 성공했다.
 
‘아이돌 요리왕’ 육성재-진 / MBC ‘아이돌 요리왕’ 화면 캡처
‘아이돌 요리왕’ 육성재-진 / MBC ‘아이돌 요리왕’ 화면 캡처

 
또 비투비 은광은 냄비에 물을 붓고는 “여기서 필요한 게 식초다”라며 물에 식초를 넣기 시작, 식초의 반병을 냄비에 넣었다.
 
육성재는 “소금과 식초 조금. 5분이면 충분하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고, “수란은 물 회오리를 만들어야 한다. 요리는 거침없이 해야한다. 실패하면 다시 하면 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고 말한 후 끓는 물에 달걀을 풀었다.
 
이어 육성재는 “놔두면 지가 알아서 된다. 기다리면 된다. 꼭 예선전을 했어야 하나 싶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육성재와 진은 각자 수란, 지단 만들기에 성공했다.
 
모든 예선전이 끝난 후 217개의 달걀 접시가 테이블에 올라왔고 다양한 달걀 요리들에 홍석천은 “이렇게 다양한 모양의 달걀 요리가 나온다는 게 아이돌의 창작력이 대단한 거다”며 애써 포장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추석특집 ‘아이돌 요리왕’은 오후 5시 35분부터 1, 2부로 나뉘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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