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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아이돌 요리왕’ 빅스 엔,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라비에 “우리 애가 속이 타고 있다”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6.09.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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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아이돌 요리왕’의 아이돌들이 요리를 시작했다.
 
14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요리왕’에서는 대한민국 현직 아이돌 200여 명이 총집합하여 진정한 '요리왕'을 가리는 전무후무한 초대형 요리 경연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아이돌 요리왕’에서 백현은 수호에게 “지단이 축구선수라고 했나”라고 물었고, 맞다고 하는 수호에 “그럴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돌 요리왕’ 빅스 라비-엔 /  MBC ‘아이돌 요리왕’ 화면 캡처
‘아이돌 요리왕’ 빅스 라비-엔 / MBC ‘아이돌 요리왕’ 화면 캡처

 
쿠킹 부스에서 나온 백현, 수호에 허경환은 “홍석천 심사위원께 어필할 무언가를 했나”라고 물었고, 이에 수호는 “케찹을 올렸다”고 답했다.
 
이후 빅스가 화면에 잡혔고 빅스 멤버들은 수란과 지단 중 한 장을 선택했다.
 
수란을 뽑은 라비는 “수란이 뭐냐”고 물었고, 엔은 “수란 안다. 지단부터 가르쳐주면 가르쳐주겠다”고 답했다.
 
라비는 “잔치 국수에 넣는 거”라며 수란을 알려달라고 말했고, 엔은 “사실 모른다. 수란이 반숙 아니냐”고 혼잣말했다.
 
또 레오는 “지단이 떡국에 들어가는 거 맞나”고 물었고, 이를 들은 켄은 “축구공에 들어간다. 축구공이다”고 모두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라비가 울부짖는 소리를 들은 엔은 “수란 뭔지 가르쳐주시면 안되나. 우리 애가 속이 타고 있다. 10분동안 저러다 끝나면 어떻게 하나”라며 멤버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한편 MBC 추석특집 ‘아이돌 요리왕’은 오후 5시 35분부터 1, 2부로 나뉘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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