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이상우, 열애 인정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고 있는 단계” (공식입장)
  • 안은경 기자
  • 승인 2016.09.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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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경 기자] 김소연이 이상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6일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톱스타뉴스에 “두 사람은 MBC ‘가화만사성’ 종영 이후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상욱-김소연 / MBC
이상욱-김소연 / MBC

 
김소연과 이상우는 MBC ‘가화만사성’에서 각각 서지건과 봉해령 역을 맡아 6개월간의 고난 끝에 사랑에 빠지는 긴 사랑 연기를 펼쳤다.
  
‘가화만사성’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 중반부터 이상우와 김소연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고, 종영 즈음에 실제로 둘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또 “이상우와 김소연은 나란히 내성적이고 낯을 가리는 성격이지만, 차가워 보이는 첫인상과 달리 따뜻한 품성과 착한 심성을 지니고 있다”며 "두 사람이 매우 잘 어울린다”고 전하기도.
  
한편 이상우과 김소연은 36세 동갑내기로 드라마 속 커플이 실제 열애로 이어지게 된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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