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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환, ‘몬스터’ 재등장으로 존재감 UP

  • 임경진 기자
  • 승인 2016.08.1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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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기자] 배우 신승환이 ‘몬스터’에 재등장했다.
 
지난 9일 방송 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는 출소 후 대부업으로 나름 재기에 성공한 양동이(신승환)에게 도광우(진태현)가 찾아와 도건우(박기웅)를 처치하라 부탁하고 이에 양동이(신승환)는 양동이는 부하를 시켜 도건우를 칼로 찌르는 장면이 전패를 탔다.
 
신승환 / MBC ‘몬스터’ 화면캡처
신승환 / MBC ‘몬스터’ 화면캡처
 
 
하지만, 이미 도건우(박기웅)와 협력한 상황으로 도광우(진태현)을 배신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신승환은 16회만의 재등장으로 존재감을 내뿜으며 극의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몬스터’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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