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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잉어킹’으로 변신한 아기…‘엄마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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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포켓몬스터 ‘잉어킹’으로 변신한 아기의 모습이 엄마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출신 배우 존 배로먼은 자신의 SNS에 잉어킹을 코스프레한 아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존 배로먼은 주황색 잉어킹 의상을 입고 바닥에 얌전히 앉아있는 귀여운 아기의 모습을 보며 연신 얼굴에 미소를 띄고 있다.
 
John Barrowman MBE SNS
John Barrowman MBE SNS

 
최근 존 배로먼은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대중문화 행사 ‘코믹콘’에 참석했는데 게임이나 영화 속 캐릭터로 변신하는 놀이인 ‘코스프레’를 발견했다.
 
특히 잉어킹으로 변신한 아기의 모습을 발견한 존 배로먼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런 아기 물고기를 만났다”고 전하기도 했다.
 
John Barrowman MBE SNS
John Barrowman MBE SNS

 
한편 배우 존 배로먼은 영국 드라마 ‘닥터 후’에서 캡틴 잭 하크니스 역으로 맡으며 유명세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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