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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멋 좀 아는 언니’ 클라라, 소속사와 분쟁 후 첫 공식석상 “행복하다”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6.07.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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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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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멋 좀 아는 언니’ 클라라가 소속사와 분쟁 이후 첫 공식 석상에 서 오랜만의 방송 출연에 대해 입을 뗐다.
  
18일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에서 진행된 트렌디 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제작발표회에 MC 클라라, 김새롬, 황재근, 메이크업 아티스트 서수진이 참석했다.
 
‘멋 좀 아는 언니’는 뷰티, 패션, 다이어트, 레저, 메이크업, 인테리어 등 여성들의 주된 관심사를 전달하는 포맷의 정보 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을 타겟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이어 클라라, 김새롬, 황재근이 MC로 확정돼 입담을 과시할 것으로 알려지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멋 좀 아는 언니’ 클라라 / 톱스타뉴스 김혜진기자
‘멋 좀 아는 언니’ 클라라 / 톱스타뉴스 김혜진기자

 
이날 전 소속사와 계약 분쟁으로 재판까지 갔던 클라라가 해당 사건 이후 첫 공식석상에 올랐다. 클라라는 “‘멋 좀 아는 언니’로 복귀하게 돼 행복하다.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뷰티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았고, 오랜만에 컴백하게 돼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과 만나고 싶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오랜만에 출연하는 만큼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트렌디 채널 ‘멋 좀 아는 언니’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첫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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