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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CRY’ 스텔라(Stellar) 민희, “‘펑펑 울었어’ MV 촬영 도중 건물 무너졌다”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6.07.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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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스텔라(Stellar)의 신곡 ‘펑펑 울었어’ 앨범 뿐만 아니라 촬영까지 쉬운 것 하나 없었다. 스텔라(Stellar)는 ‘펑펑울었어’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고에 대해 입을 열었다.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V홀에서 스텔라(Stellar 효은, 민희, 가영, 전율)의 새 싱글앨범 ‘CR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스텔라(Stellar)의 이번 싱글앨범 ‘CRY’는 음악작업은 작곡가겸 프로듀서인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아 작업했으며, 또한 일렉트로 보이즈의 차쿤과 작곡가 투챔프가 함께 참여해 음악성을 높였다.
 
기존 스텔라가 가지고 있었던 섹시함을 한 겹 벗어 던진 이번 싱글앨범 ‘CRY’의 타이틀곡 ‘펑펑울었어’는 트랜스 장르와 하우스 리듬을 접목시킨 트랙으로 요즘 유행하고 있는 보이스 샘플을 이용한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이다.
 
스텔라(Stellar) 민희 / 톱스타뉴스 김민정기자
스텔라(Stellar) 민희 / 톱스타뉴스 김민정기자

 
이날 스텔라(Stellar)는 “사고가 났었다. 주황색 차가 달려가지 않냐. 실제로 민희가 운전을 했다”고 입을 뗐다.
 
이어 “촬영을 잘 마무리 했는데 마지막 촬영에서 주차할 때 쯤에 (건물을) 살짝 쳤는데 건축물이 우르르 다 무너졌다”고 말해 우려를 샀다.
 
이에 전율은 “차가 튼튼해서 무사했는데 차가 조금만 약했으면…. 위험한 순간이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스텔라(Stellar)의 일곱 번째 싱글 ‘CRY’는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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