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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포커스] 엑소(EXO) 찬열, 악성 댓글에 일침 “내 팬들 혼란스럽게 만들지 마세요”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6.06.16 10:21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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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엑소(EXO) 찬열이 계속되는 악성 루머와 댓글에 일침을 날렸다.
 
16일 엑소(EXO)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크러쉬의 ‘가끔’을 커버한 곡으로 작업실로 보이는 곳에서 흑백 카메라로 녹화를 한 것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일부 팬들이 확인된 바 없는 ‘카더라’성 댓글이 이어졌고 이를 본 찬열은 장문의 댓글을 남겼다.
 
엑소(EXO) 찬열 / 엑소(EXO) 찬열 인스타그램
엑소(EXO) 찬열 / 엑소(EXO) 찬열 인스타그램

 
엑소(EXO) 찬열은 댓글을 통해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 열심히 하면서 상고 있으니까 보기 싫으면 내 인스타 들어오지 말아달라”며 “헛소리로 내팬들 혼란스럽게 만들지 말고 여러분 할 일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SNS가 인생의 낭비던 뭐던 나는 그냥 내 방식대로 즐겁고 행복하게 사람들이랑 소통하고 있는 거니까”라고 말하며 속상했을 팬들을 다독이는 듯한 말투로 울분을 토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좋은 것만 봤으면 좋겠고 하루에 행복만 보였으면 좋겠다” “수많은 화살을 너 혼자만 받게해서 미안해 #찬열아사랑해” “악플러들 다 고소해야한다” 라며 해시태그를 띄우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찬열이 속한 그룹 엑소(EXO)는 ‘몬스터’와 ‘Lucky One’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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