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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38사기동대’ 소녀시대 최수영, “관전포인트? 서인국-마동석 브로맨스”

  • 신미래 기자
  • 승인 2016.06.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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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색다른 케미가 브라운관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소녀시대 최수영이 관전포인트로 서인국과 마동석의 브로맨스를 꼽았다.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OCN ‘38사기동대’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배우 서인국, 소녀시대 수영, 마동석이 참석했다.
 
이날 소녀시대 최수영은 “서인국과 마동석의 브로맨스가 ‘38사기동대’의 관전포인트”라며 “또 세금징수 공무원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녹여낸 부분도 주의깊게 봐달라”고 설명했다.

‘38사기동대’ 소녀시대 최수영 / 톱스타뉴스 김혜진 기자
‘38사기동대’ 소녀시대 최수영 / 톱스타뉴스 김혜진 기자

 
극중 소녀시대 최수영은 원리원칙을 준수하는 세금 징수 공무원 천성희 역으로 직장 선배 백성일(마동석 분)과 사기꾼 양정도(서인국 분)의 사기극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이어 서인국과 마동석은 “일상적인 부분”을 드라마의 관전포인트로 언급했다. 서인국은 “사기꾼과 공무원이 만나는 설정은 드라마틱하지만 각 캐릭터가 살아온 인생들은 일상적이다”라고 말했으며 마동석은 “각 캐릭터들이 평범하지만 얽히고설키면서 반전이 생긴다. 백성일(마동석)의 허당끼가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서인국과 최수영도 역할에 빠져서 연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OCN ‘38사기동대’는 답답한 현실에 복장 터지는 세금 징수 공무원과 뇌섹남 베테랑 사기꾼이 의기투합, 고액 세금 악덕 체납자들에게 사기를 쳐 세금을 완전 징수하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 사기극으로, 오는 17일 밤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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