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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스토리] 트와이스(TWICE) 지효, 10년이 넘는 시간 견뎌줘서 고마워…‘더 많은 시간 함께하자’

  • HD스토리 기자
  • 승인 2016.06.14 13:57
  • 댓글
  • 조회수 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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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스토리 기자] 트와이스의 리더이자 메인보컬 박지효. 어렸을 때 부모님에 의해 아역스타 선발대회를 나갔다가 JYP에 캐스팅을 될 정도로 너무나 예쁜 우리지효.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지효가 연습생 생활을 10년 넘게 했다는 것은 이미 유명한 사실.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감히 나는 상상할 수도 없는 시간이였을 거야. 우리 지효 그런 시간들 견뎌줘서, 지금의 지효로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9살에 연습생으로 들어간 지효가 20살이 되기까지. 인생의 반이 넘는 시간을 연습생으로 지냈을 너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기도 해. 그렇지만 이렇게 씩씩하고 예쁘게 자라줘서, 원하는 꿈 놓치 않고 잡고 있어줘서 또 고마워요.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우리 지효 이렇게 예쁜 아이라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전부 알았으면. 날이 갈수록 리즈 경신하고 있는 지효. 매일이 리즈 시절인 지효.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지효는 지금 음악방송 출근하는 중이지효. 오늘도 열일하는 지효의 미모.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지효야. 나는 너가 어떤 모습이든 좋아. 우리 지효 자체가 좋아. 그러니까 우리 지효가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거나 절대 그러지 말았으면.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음악방송 무대에서 사나랑 같이 애교부리는 지효.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투샷.
 
트와이스(TWICE) 지효-사나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지효-사나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누가 이렇게 귀여우래. 저는 오늘 여기에 누우렵니다.
 
트와이스(TWICE) 지효-사나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지효-사나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우리 지효는 성량도 크고 음역대도 넓고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음색을 가지고 있죠. 저도 지효의 목소리 정말 좋아해요. 노래하는 지효는 사랑입니다. 나중에 솔로앨범 꼭 나왔으면 하는 나의 작은 바람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데뷔 이후 승승장구하고 있는 지효 그리고 트와이스 모습을 보니 너무 좋더라. 지효야 우리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 너가 연습생으로 보낸 10년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자. 사랑한다 박지효.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지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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