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몬스터’ 신승환, 리얼한 연기로 ‘존재감 발산’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6.06.14 10:1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혜미 기자] 신승환의 재등장과 함께 드라마 몬스터가 연일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어 화제다.
 
신승환은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양동이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나고있다.
 
지난 23화에서 양동이(신승환)는 도광우(진태현)의 수발을 드는 오른팔로서의 리얼한 연기들을 펼쳤다. 또한 복통을 호소하는 연기로 소소한 웃음포인트를 선사하였다. 몬스터는 공교롭게도 신승환의 재등장이 시청률 상승과 어우러지며 시청률 보증수표라는 말이 붙기시작했다.
 
‘몬스터’ 신승환 / MBC ‘몬스터’ 화면 캡처
‘몬스터’ 신승환 / MBC ‘몬스터’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백신 설계도를 둘러싸고 목숨이 위험해진 강기탄(강지환)의 이야기가 방송되었다.
 
한편, MBC 월화특별기획 ‘몬스터’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