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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 복불복 내기 꼴찌 “맞는건 두렵지 않다”

  • 신미래 기자
  • 승인 2016.06.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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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양동근-인교진-오지호가 복불복 내기를 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동육아 구역의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양동근-인교진-오지호는 아침 만들기 복불복으로 아내들의 전화 빨리 오는 사람이 이기는 규칙의 게임을 시작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양동근-인교진-오지호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양동근-인교진-오지호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캡처

 
제일 먼저 인교진이 5분만에 아내에게 전화왔고, 양동근이 2위에 당첨됐다. 꼴지 오지호는 아내의 전화를 기다리지만 오지 않았다. 꿀밤을 맞게 된 오지호는 “맞는거 내기하는 거 두렵지 않다. 지금이라도 와야 되지 않니?”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인교진의 꿀밤을 맞은 그는 빨개진 이마와 함께 쌍커풀이 짙어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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