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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이하율 열애, 두 사람이 누구길래?

  • 신미래 기자
  • 승인 2016.06.1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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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고원희가 공개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된 가운데 그와 연인 이하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고원희가 동료배우 이하율과 열애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고원희는 “정말 말하고 싶었다”라며 이하율과 교제 중이라고 인정했다. 이어 “저희 당사자들은 아무 말도 한 적이 없는데 어떤 블로거 분이 저희 둘의 연애를 인정하셔서 기사가 났다”라며 “사귄지 8개월이 됐다. 사전 인터뷰에서도 게임 친구라고만 했는데, 미리 말하면 소속사에서 차단할까봐 그랬다”고 말했다.
 
또 “부모님께서도 공개 연애를 권유하셨고, 이렇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하고 싶었다”라며 열애를 인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하율-고원희 / 엘앤 컴퍼니-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이하율-고원희 / 엘앤 컴퍼니-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고원희와 이하율은 KBS 2TV ‘TV소설 별이되어 빛나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 두 사람의 열애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고원희와 이하율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고원희는 2012년 2부작 ‘수목장’으로 데뷔해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고양이는 있다’, ‘왕의 얼굴’,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찌라시’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펼쳤다.
 
또 그는 ‘SNL 6’에 출연하면서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연기를 뽐냈으며, 약간의 노출로 시선을 끈 바 있다.
 
그의 연인 배우 이하율(30)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2011년 MBC 토요드라마 ‘심야병원’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TV소설 은희’, ‘엔젤아이즈’, ‘야경꾼일지’ 등에서 꾸준기 연기 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두 사람은 현재 8개월 째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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