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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SNS] 방탄소년단(BTS) 진, 화보 같은 셀카 속 옥의 티… ‘어차피 실세는 전정국’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6.05.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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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과 정국이 엉뚱한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방탄소년단(BTS)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분위기 있는 사진 찍고싶었는데.. (feat. 전정국)” 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하늘과 넓게 펼쳐진 광경 아래 분홍색으로 매치한 진이 멋진 포즈를 잡고 서 있다.
 
방탄소년단(BTS) 진-정국 / 방탄소년단(BTS)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BTS) 진-정국 / 방탄소년단(BTS) 공식 트위터

 
그러나 각 사진에서 방탄소년단(BTS) 정국으로 보이는 다리와 특이한 모양으로 점프를 하는 사람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어 화보 같은 사진을 찍고 싶어한 방탄소년단(BTS) 진의 의도와 달리 폭소케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방탄소년단(BTS), 전정국 역시 못 말려” “방탄소년단(BTS), 그래도 진이 형이야 정국아” “방탄소년단(BTS), 황금 막내가 아니라 황금 실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방탄소년단(BTS)은 팬들을 위한 스페셜 컨텐츠 촬영을 위한 해외 일정을 끝내고 25일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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