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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김영철-김지호, 본격 갈등 시작… ‘이목 집중’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6.05.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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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강인) 24회가 김지호의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과 함께 시청률 17.9%(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어제(15일) 방송된 24회에서는 삼봉(김영철)의 ‘가화만사성’ 앞에 ‘만사성’이라는 이름으로 가게를 낸 미순(김지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예전의 모습과 달리 세련되고 당당한 모습에 봉씨네 가족들은 크게 당황했다. 3개월 안에 가화만사성보다 유명해지면 진화(이나윤)와 선화(김사랑)를 돌려달라는 미순과 3개월 안에 만사성이 망하면 다시는 애들 볼 생각 하지 말라는 삼봉의 대립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가화만사성’ 포스터 / MBC ‘가화만사성’
‘가화만사성’ 포스터 / MBC ‘가화만사성’

 
한편, 25회 예고에서는 숙녀(원미경)가 해령(김소연)에게 요즘 밝아진 이유가 지건(이상우) 때문인지를 묻고, 해령은 많이 힘이 된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지건과 HS 그룹 장녀의 재결합이 기사화 되고, 현기(이필모)가 5년 전 지건의 실수를 알게 될 것임을 암시하며 해령과 지건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중국집 배달부로 시작해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열게 된 ‘봉삼봉 가족들’의 뒷목 잡는 사건과 이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게 되는 훈훈한 가족드라마인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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