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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방탄소년단(BTS) 정국, “‘어떤 멤버가 눈물을 많이 흘리나’가 콘서트 관전 포인트”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6.05.0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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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정상에 올라 있다고 생각되는 그들도 소소한 것에 즐거움과 슬픔을 느끼는 소년들이었다. 20살의 5월을 맞은 방탄소년단(BTS) 정국은 콘서트를 앞두고 누구보다 들뜬 모습이었다.
 
7일 오후 방탄소년단(BTS 랩몬스터, 슈가, 진 ,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콘서트 ‘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 첫 공연에 앞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방탄소년단(BTS)의 ‘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는 체조경기장에서 갖는 그들의 첫 무대이기에 의미가 남다르다.
 
그렇기에 방탄소년단(BTS)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화양연화’ 시리즈의 앨범과 공연 및 콘텐츠들을 통해 보여준 청춘의 이야기를 비록해 미처 다 공개하지 못했던 ‘화양연화’의 모든 것을 총망라해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며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의 신곡 무대 또한 최초 공개할 것을 예고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방탄소년단(BTS) 전정국 / 톱스타뉴스 김혜진기자
방탄소년단(BTS) 전정국 / 톱스타뉴스 김혜진기자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은 “어떤 멤버가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나”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이어 “콘서트에서 감동을 받아 울컥하는 멤버들이 있다”며 “특히 많은 팬분들이 보는 공연이라 좀 더 많이 울컥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또 자켓 촬영 비하인드에 대해 “멤버들끼리 여행을 한 번도 간 적이 없다”고 밝히며 “촬영때 마시멜로우도 구워먹고 놀기도 하며 잠시나마 촬영이었던 것을 잊고 멤버들끼리 여행 온 기분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BTS)의 ‘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은 7일부터 8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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