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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강한나,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

  • 신미래 기자
  • 승인 2016.04.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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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배우 강한나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짧은 등장임에도 청순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강한나는 헤어 아티스트 태양의 헤어 모델로 방송 말미 깜짝 등장했다. 평소 태양과 친분이 있던 강한나는 태양의 헤어 모델로 특별 출연해 의리를 과시했다.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한 강한나의 청순한 미모에 누리꾼들은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강한나는 염색을 받으면서도 채팅창을 통해 질문과 반응을 보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기 시작했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생방송 분위기를 이끌어나갔다. 짧은 등장에도 강한나는 애교 넘치는 보조개 미소와 함께 사랑스러운 성격과 말투로 누리꾼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특히 방송 직후 강한나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증명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강한나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화면캡처
‘마이 리틀 텔레비전’ 강한나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화면캡처

 
그 동안 강한나는 수많은 단편영화와 독립영화로 연기를 시작, 영화 '롤러코스터', '친구 2' 등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첫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귀여운 악녀 임선주 역을 맡아 짧은 출연에도 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는 복수를 꿈꾸는 기녀 가희 역을 맡아 첫 주연작 임에도 불구하고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연기력을 과시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종영한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강유라 역을 맡아 생기발랄한 매력부터 회를 거듭할수록 슬픔과 불안을 담은 내면 연기까지 완급 조절을 능숙하게 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강한나가 출연한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강한나 처음 봤는데 정말 예쁜 것 같다", "강한나가 연기 하는 모습도 매력 있지만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봤으면 한다", "외모도 청순하지만 보조개가  특히 아름답다", "강한나 여신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한나가 짧은 등장에도 폭발적인 존재감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현재 강한나는 '보보경심 : 려'에서 똑 부러지는 성격과 정치적 재능을 타고나 자신의 손으로 황제를 만들고 가문을 지키는 고려의 공주 황보 연화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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