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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 지난해까지 출연료 가불하면서 빚을 갚았다”

  • 신미래 기자
  • 승인 2016.03.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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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차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차지연이 힘들었던 시절을 언급했다.
 
이날 차지연은 “과거에 집이 경매로 넘어갔다. 반지하로 이사했는데 당시 재산이 모두 차압당했다”며 과거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택시’ 차지연 / tvN ‘택시’ 화면캡처
‘택시’ 차지연 / tvN ‘택시’ 화면캡처

 
이어 “해외 공연을 가게 됐는데 보증금도 없었다. 사정해서 겨우 1800만원을 빌렸다. 월급도 압류당한 상태라 아르바이트를 해서 생활비를 벌었다”며 “공연이 끝날 시점이 됐는데 그 돈을 못 갚아서 오디션을 미친 듯이 보러 다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그렇게 매번 출연료를 가불해서 빚을 갚아나갔다. 지난해까지 빚을 계속 갚았다. 보기에 돈도 많이 벌고 화려해보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지연은 어제 29일 방송된 K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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