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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예쁜 목소리 가지려면 다시 태어나야 한다”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6.03.3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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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지난 2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가창력 끝판왕 차지연과 소울 끝판왕 거미가 ‘쇼맨’으로 출연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차지연은 러브홀릭 지선의 목소리에를 부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유재석은 지선에게 “‘러브홀릭’ 후렴구가 상당히 어렵다”며 시범을 보여줄 것을 부탁했다.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차지연-거미 /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화면 캡처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차지연-거미 /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화면 캡처

 
이에 지선은 맑은 목소리를 뽐내며 편안하게 노래를 불렀고 이를 들은 차지연은 “목소리가 너무 예쁘시다”며 “나는 그런 목소리를 가지려면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지연은 ‘러브홀릭’ 후렴구에 도전했지만 스스로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슈가맨으로 러브홀릭의 지선과 고유진이 등장했고 차지연과 거미가 ‘쇼맨’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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