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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택시’ 차지연, “전국고수대회에서 4회 연속 최연소 대상 수상자였다”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6.02.2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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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택시’의 차지연이 어린 시절 꿈을 접게 된 이유를 밝혔다.
 
23일 방영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여자도 반하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녀들, 걸 크러쉬의 끝판 왕인 쎈언니 차지연과 이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택시’에서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내력에 북을 잡게 된 차지연은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던 중 “전국 고수대회에서 4회연속 최연소 대상 수상자였다. 어렸을 때 심부름을 창 조로 시키셨다. 명절 날 모이면 다 국악하시는 분들이셔서 거문고, 가야금, 장구, 무용 등 가족 국악단 같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택시’ 차지연-이엘 / tvN ‘택시’ 화면 캡처
‘택시’ 차지연-이엘 / tvN ‘택시’ 화면 캡처

 
이어 차지연은 “끝까지 못했다. 지금이 시대가 많이 바꼈지만 타악기는 남자가 한다는 게 있었다. 여자 고수는 인정해주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그만 두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 tvN ‘택시’는 매주 화요일 8시 4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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