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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가수 되고 싶어 발버둥 쳤었는데… 꿈 이룬 것 같은 느낌”

  • 천지현 기자
  • 승인 2016.02.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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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현 기자] 차지연이 ‘복면가왕’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차지연은 지난달 3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로 첫 등장 이후 12주 만에 복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이날 차지연은 “원래 꿈은 가수였다. 오디션도 많이 봤고 기획사도 많이 찾아갔다. 가수가 되고 싶어 그렇게 긴 세월동안 발버둥을 쳤다. 꿈을 이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가수의 꿈을 밝혔다.
 
이후 차지연은 소속사를 통해 “뮤지컬 배우가 아닌 가수로서 원 없이 노래하고 사랑 받은 것은 물론 칭찬 받으며 지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지연 / 알앤디웍스
차지연 / 알앤디웍스

 
이어 차지연은 “나에게 용기라는 것을 선물해준 ‘복면가왕’과 사랑해준 많은 분들에게 깊은 감사 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현재 차지연은 뮤지컬 ‘레베카’에서 댄버스 부인으로 출연 중으로 ‘레베카’는 오는 3월6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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