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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180도 변신한 새 앨범 ‘미스 버건디’ 자켓 사진 공개
  • 한수아 기자
  • 승인 2016.02.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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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기자] 가수 손승연이 오는 2월 4일 0시, 컴백 싱글 ‘미스 버건디(MS. BURGUNDY)’ 발매를 앞두고 공식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손승연이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한 이번 자켓 사진은 미국 LA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되었으며,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승연은 이 사진을 통해 1년 2개월여 만의 신곡 ‘미스 버건디’로 음악과 비주얼 양면에서 파격 변신할 것을 예고했다.
 
이번 곡은 2016년의 포문을 연 역대급 콜라보 미쓰에이(Miss A) 수지-엑소(EXO) 백현의 ‘드림(Dream)’ 프로젝트를 주도한 히트메이커 박근태가 프로듀싱을 맡아, 고전적 소울 감성을 대중적인 힙합 비트로 풀어내며 손승연의 변화에 힘을 실었다.

손승연 앨범 자켓 / 포츈
손승연 앨범 자켓 / 포츈

 
손승연은 이번 곡의 농익은 이별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새로운 창법을 시도한 것은 물론이고, 곡의 랩 파트도 ​본인이 직접 소화하는 열정을 보였다.
 
한편, 손승연은 지난 29일, 네이버 뮤직을 통해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 미스테리 라이브 ‘뒷모습 라이브’를 통해 변신을 예고했고, 30일 ‘앞모습 라이브’로 확 달라진 음악 스타일과 비주얼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지난 30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그간 알려지지 않은 개인사 등 '인간 손승연'의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주며 대중의 공감을 샀다.
 
손승연은 2월 4일 0시,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방송 출연 등을 비롯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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